clip_image002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얼굴에는 약간의 세월의 흔적이 남게 된다. 눈꺼풀이 처져서 눈이 작아 보이거나, 눈가에 주름이 늘고, 볼살이 처지는 등 조금씩 변화가 나타난다. 많은 사람들은 아이피부처럼 탄력 있고 탱탱한 피부를 유지해 동안의 모습으로 보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시도한다. ‘너 정말 동안이다’, ‘동안으로 보이는 비결이 뭐야’ 등 자신의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사람들은 TV에서 화재로 다룰 만큼 사람들의 관심사이다.

일반적으로 피부는 25세가 넘어가면 피부 기능이 서서히 쇠퇴하기 시작해 피부결이 거칠어지고 없던 기미나 주근깨가 생긴다. 그러다가 30대에 접어들면 서서히 주름의 징후가 나타나며, 40대에 접어들면 콜라겐의 양이 상당히 줄어 부위별 주름과 피부 처짐에 대한 고민이 생겨난다. 이와 같은 주름과 피부 처짐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여러 가지 관리를 시도하는 사람이 많지만, 관리 만으로는 주름과 피부의 처짐을 완전히 예방 할 수는 없다.

clip_image004clip_image006이런 사람들의 고민들 해결하고자 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에서는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피부의 주름과 탄력을 개선하는 ‘울쎄라’ 시술법을 도입하여 이런 고민하는 사람들의 걱정을 한방에 해결 할 수 있게 됐다. ‘울쎄라’는 고강도 집적 초음파를 이용하여 SMAS(진피하층부, 피하지방층, 근막을 포함한 피부의 특수층)에 작용, 응고시킴으로써 피부 탄력을 회복시켜 주는 신개념의 비수술적인 안면주름 개선방법이다. 이 치료법은 팔자주름개선은 물론이고 잔주름, 깊은 주름, 목주름, 눈 처짐에 효과적이며, 탄력을 개선하여 얼굴윤곽을 잡아주는데도 효과적이다.

‘울쎄라’는 초음파를 이용한 기기로서 일반적인 초음파 진단법과 마찬가지로 피부 내 조직을 모니터링하면서 시술하기 때문에 매우 안전하게 정확한 치료를 할 수 있다. 시술은 수면마취 없이 국소마취로 진행되며 수술 흔적이나 딱지 등의 불편함 없이 자연스러운 리프팅 효과를 볼 수 있다.고주연

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 고주연 교수는 “‘울쎄라’는 세안이나 화장 등 일상생활에 큰 지장 없이 치료가 가능하며 빠른 직장 복귀로 바쁜 직장인도 1년에 한번쯤 2-3시간 정도 투자하여 좀 더 매력적인 외모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시술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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