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2011년도 벌써 반이 흘렀습니다. 새해에 계획하셨던 일들 얼마나 이루셨는지요?

한양대학교의료원은 늘 끊임없는 사랑으로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의 관심에 답하고자 첫 마음으로 여러분을 맞이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1년이 절반이 흐른 지금, 반이나 남은 한 해에도 정성으로 보답하겠다고 이 지면을 통해 약속드립니다.

5월에는 행사가 많습니다. 어린이 날, 어버이 날 그리고 부부의 날이 있는 가정의 달입니다. 그리고 한양대학교의료원이 첫 걸음을 시작한 날(5월 3일)이 있기도 합니다. 바쁜 일상에 소홀했던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보시길 바라면서 산부인과에서 스페셜 테마를 준비했습니다.

남녀가 만나 가정을 이루고 출산을 통해 비로소 가족이 탄생됩니다. 부부에서 부모로 역할이 확대된다는 것은 부담이 되겠지만 무엇보다 축복받아야 할 일입니다. 그만큼 건강한 출산이 중요하겠죠. 건강한 아이를 가지기 위한 남성, 여성의 준비를 담았습니다.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불임 치료에 대한 정보도 다루었으니 혹여 아이가 생기질 않아 마음 고생이신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가족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으로 출발합니다. 한양대학교의료원이 여러분의 건강을 책임지는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부터 먼저 인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 성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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