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안전의 날(축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5월 31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3회 환자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환자안전리더 선서, UCC발표, 안전개사 가요제 등을 통한 환자 안전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박훤겸 기획관리실장 등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경헌 병원장은 축사에서 “병원의 기본은 환자의 안전이라고 할 만큼 중요하고 아무리 강조해도 과하지 않다.”면서 “병원의 전 직원이 감염지킴이와 환자안전리더로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축사에 이어 김용수 실장의 병원 안전 현황 보고를 비롯하여 홍은미 간호사(중환자실) 외 21명의 환자안전리더 선서 및 임명장 수여식과 김상희 간호사(신경외과) 외 25명의 감염지킴이 선서 및 임명장 수여식이 이어졌다.

또한, 환자 안전 ‘UCC 발표’와 ‘안전개사 가요제’를 통해 환자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많은 교직원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UCC 발표’ 부문에서는 5층병동팀이 최우수상, 6층병동팀과 외래팀이 우수상, 제3중환자실팀과 수술실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안전개사 가요제’ 부문에서는 8층병동팀이 대상, 마취후회복관리실팀이 최우수상, 7층병동팀과 내과중환자실팀이 우수상, 응급실팀과 신생아실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한편 이날 본 행사에 앞서 본관 1층 로비에서는 감염관리실과 구리시청이 함께하는 손 씻기 체험 행사, 구리시보건소가 후원하는 보건관리자의 금연 홍보, 환자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비롯한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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