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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검사 중 가장 기본적인 검사이며, 다른 특수 촬영과 달리 당일 검사가 가능하며 머리부터 발까지 모든 부위를 촬영할 수 있습니다. 방사선 발생장치를 이용하여 방사선을 인체에 투과시켜 그 결과를 컴퓨터 모니터에 영상화합니다. 일반 촬영 영상은 생체내의 변화나 그 정도를 추정하고 해부학적 구조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일반촬영은 CT, MRI 같은 특수 촬영과는 달리 한번에 여러장을 촬영 할 수 없기 때문에 부위 및 각도에 따라 여러번의 촬영이 필요하며, 촬영 시 방사선사의 안내에 따라 몸을 움직여주시면 됩니다.

본원은 PACS(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이 설치 운영되고 있으며, 모든 영상이 컴퓨터로 조회 할 수 있는 디지털 영상으로 표현되기 때문에 검사결과 및 진료 속도가 빠르고, 재촬영의 감소로 환자에 대한 방사선 피폭량이 많이 줄었습니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정청(KFDA)에서 환자선량 저감화 선도병원으로 지정되어 피폭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일반촬영 결과에 따라 특수검사(CT, MRI, 초음파, 투시 등)를 하실 수도 있습니다. 일반촬영실은 DR(Digital Radiography)촬영실 6개, 유방(Mammography)촬영실 1개, 총 7개의 촬영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반촬영 시 주의 사항

  • 금식 등의 검사 전처치 등은 필요하지 않으며, 촬영하고자하는 부위에 금속이나 불필요한 부착물은 제거해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검사복으로 갈아 입고 하셔야 합니다.
  • 환자의 상태에 따라 서거나 누워서 촬영하며, 촬영시 촬영장비를 만지면 안됩니다.
  • 검사시 움직임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고, 촬영시 절대 움직이면 안됩니다.
  • 검사 중 어지럽거나 고통이 심할 땐 방사선사에게 바로 알려야 합니다.
  • 임신부는 검사 전 꼭 말씀을 해 주십시요.

검사과정

  • 일반검사는 검사 부위에 따라 서서 촬영하거나, 눕거나 앉아서 촬영합니다.
  • 환자에 따라서 움직임 방지 용구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검사에 따라 정면촬영, 측면촬영, 또는 특정 자세를 방사선사의 안내에 따라 몸을 움직여 주시면 됩니다.
  • 촬영 중 호흡은 방사선사의 안내에 따라 행해 주시고, 호흡을 멈추라고 할 때는 호흡을 잠시 참아야 합니다.
  • 검사시간은 짧게는 1분, 길게는 15분 정도 소요되며, 정확한 검사를 위해 확인과정이 다소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검사 결과

촬영된 영상을 영상의학과 판독의사가 판독하고, 그 결과를 진료 받으신 과에서 담당 의사에게 설명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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